2009년 05월 25일
북한핵실험에 대한 생각
1. 타이밍 참. 절묘하다.
이건 뭐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2. "북한 오전 핵실험" 제목이었다가 " 북한 오전 핵실험 가능성"으로 기사 제목이 바뀌었다.
가능성->확정으로 바껴야 하는거아닐까.
3. 보통 지난 경험에 의하면, 한시간 반만에 미국과 일본 정보통을 제치고, 우리 언론과 우리 정보가
핵실험과 같은 빅뉴스를 먼저 알아낸적은 없었다.
예를들어, 이와같다. "우리 정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확인중이다.." 뭐 이런식이었다.
안보리 회의는 더 빨리 소집되었다고하니, 이 정도면 거의 실시간으로 파악이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좀 늦게 안보리회의를 열었어야했다는 생각이 든다.
경험부족일까. 좀 늘겠지.. 박 전 대통령이 요런거 잘하셨는데..
4. 기사 내용에는 분명, 지질 연구원은 "인공 지진 가능성이 있어, 핵실험일 가능성이 있어 확인중이다."라고 했는데,
그 동 시점에서 청와대 관계자는 "이와같은 지진은 핵실험이 확실하다" 라고 했단다..
어떻게 저렇게 확신하지? 연구원도 확인중이라는데.
그리고 보통 지난 경험과 국민적 충격을 감안해서라도 " 아직은 확신할 수 없다, 확인중이다. " 라고 얘기했어야 하지 않나?
5. 처음 뉴스가 여권핵심관계자부터 흘러나왔다네..
흠 4,5공화국때 많이 경험해봤던... ㅡㅡ; 설마. ㅋㅋ
아 강산이 몇번을 변했건만...쯥..
빅딜인가..
개성? 금강산? 식량? 뭘까. ㅋ 몇달후에 알려줘..
이건 뭐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2. "북한 오전 핵실험" 제목이었다가 " 북한 오전 핵실험 가능성"으로 기사 제목이 바뀌었다.
가능성->확정으로 바껴야 하는거아닐까.
3. 보통 지난 경험에 의하면, 한시간 반만에 미국과 일본 정보통을 제치고, 우리 언론과 우리 정보가
핵실험과 같은 빅뉴스를 먼저 알아낸적은 없었다.
예를들어, 이와같다. "우리 정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확인중이다.." 뭐 이런식이었다.
안보리 회의는 더 빨리 소집되었다고하니, 이 정도면 거의 실시간으로 파악이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좀 늦게 안보리회의를 열었어야했다는 생각이 든다.
경험부족일까. 좀 늘겠지.. 박 전 대통령이 요런거 잘하셨는데..
4. 기사 내용에는 분명, 지질 연구원은 "인공 지진 가능성이 있어, 핵실험일 가능성이 있어 확인중이다."라고 했는데,
그 동 시점에서 청와대 관계자는 "이와같은 지진은 핵실험이 확실하다" 라고 했단다..
어떻게 저렇게 확신하지? 연구원도 확인중이라는데.
그리고 보통 지난 경험과 국민적 충격을 감안해서라도 " 아직은 확신할 수 없다, 확인중이다. " 라고 얘기했어야 하지 않나?
5. 처음 뉴스가 여권핵심관계자부터 흘러나왔다네..
흠 4,5공화국때 많이 경험해봤던... ㅡㅡ; 설마. ㅋㅋ
아 강산이 몇번을 변했건만...쯥..
빅딜인가..
개성? 금강산? 식량? 뭘까. ㅋ 몇달후에 알려줘..
# by | 2009/05/25 12:1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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